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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소식

[성명서] 사실을 외면하고 허위보도한 일요신문 장익창기자와 이민석은 전철협에 사과하라.

터사랑생협 0 25 07.26 09:11


성 명 서


일요신문 / 2019,7,24 / 장익창 기자

1조 원대 사기극 일조한 IDS홀딩스 모집책집회에 서민단체“전철협”등장한 까닭

사실을 외면하고 허위보도한

일요신문 장익창 기자와 이민석은 전철협에 사과하라.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에 7월 19일 한통의 전화가 왔다. 010-42**-**** 에서 온 전화는 ids홀딩스 피해자라며 전철협이 왜! 사기꾼을 돕냐며 따지듯 물었다.

그다음 날, 항의문을 사무실에 갖다 놓았다. 그리고 또 010-42**-****에서 전화가 왔다. 어제와 같은 번호다. 항의문을 봤냐? 안 봤다. 그러니 봐라.

이민석이 IDS피해자라며 자신을 숨기고 전화한 것이다.

7월 23일 오후 항의문이 또 왔다. 전철협은 항의문을 보면서 이해되지 않은 많은 부분이 있어 그냥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기에 앞서 전철협 내부의 의견을 취합하고자 7월 25일 먼저 지역임원회의를 소집하였다.

며칠 전,“이호승과 함께“라는 네이버 카페에 다이스키라는 자가 사기꾼을 돕는다며 글을 올렸다. 카페 회원들이 카페의 의도와 관계없는 글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전철협 회원들은 무엇 때문에 다이스키라는 자가 전철협을 의도적으로 폄훼하는지 그것이 궁금했다.

그런데 어제 일요신문(2019,7,24 장익창 기자. 1조 원대 사기극 일조한 IDS홀딩스 모집책집회에 서민단체“전철협”등장한 까닭)을 보게 되었다.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예의도 없고 몰상식한 기사가 어디 있는가?

일방적인 기사 내용 중에 이민석 변호사라는 이름이 있었다. 그 이민석이가 “다이스키”였다.

 

*

전철협은 2019년 7월 18일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정은희 구속촉구 기자회견과 집회에 대해 늦게 알았다. 사실 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이호승 상임대표만 갈 것이 아니라 수백 명이 더 참가했을 것이다.

 

그날, 기자회견은“IDS피해자 등쳐먹는 비대위 4인방을 구속수사하라.”라는 제목으로 IDS피해자대책위원회 회원으로 있던 분들이 한 것이다. 정은희 등이 고위층과 교류하며 그들의 도움을 받고 있기에 정은희 등을 따르면 피해회복이 될 것이라고 작당하여 말하여 이를 믿고 시간과 돈을 냈는데 알고 보니 사익을 추구하고 있어 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해 달라는 것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날 고소당한 IDS비대위 정은희 위원장 등 4인은 임종석, 박원순 서울시장과 친분이 두터우며 재판도 정은희가 형량을 조정할 수 있는 힘이 있고 검찰, 경찰 등 많은 기관에 조력자가 있다는 거짓말에 속아 큰 피해를 당했는데 이를 수사하여 엄벌하라는 것으로서 (1)사기꾼 김성훈에 3억 원을 요구하다 1억 원을 받았는데 그 사용처와 (2)하림교회에서 받은 10억의 사용처 (3)돈을 받게 해주겠다며 회비 등 명목으로 걷은 수억 원의 사용처 등등 무려 정은희 죄상이 16절지 20장이나 되는 내용이다.

 

이같은 기자회견이 끝난 후 IDS투자자(피해자)대책위에서 약 200여 명이 참가하여 철저한 수사 촉구를 위한 집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민석은 이런 자들을 처벌하라는 내용에는 말이 없고 엉뚱하게 이호승 상임대표가 그곳에 왜! 갔냐는, 정은희를 두둔하려는 되먹지 못한 생각으로 전철협을 음해하는 짓거리를 자행하였다.

 

전철협은 최근 쓰라린 상처를 간직한 채 도약하고 있다. 그런데 7월 24일, 정은희를 옹호하려는 저의가 그대로 드러나는 이민석과 평소에 친한 일요신문 장익창 기자가 전철협으로 전화한 후 7월 24일 일방적인 기사가 나갔다.

 

전철협은 지난날, 30여 년간 활동해온 이호승 상임대표에 대해 험담하고 음해하여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전철협에 대해서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편견과 불만을 가진 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기사화하여 엄청난 피해를 당한 사례들이 몇 차례 있다. 그런데 이번 기사를 보니 그때와 유사하다. 정은희가 이민석으로 바뀐 것뿐이다.

 

정은희와 이민석은 어떤 관계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 전철협 지역임원회의는 이민석에게 경고한다.

 

전철협에 행한 짓거리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해라. 전철협에 패악질과 IDS피해자들에게 이중삼중의 피해를 준 정은희가 죗값을 치르도록 행동하고 정은희를 두둔하는 짓거리를 즉각 중단하라. 만일 이 경고를 무시하고 사과하지 않으면 향후에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이민석에게 있음을 경고한다.

 

2019년 7월 25일

 

국철거민협의회 지역임원회의 참석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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