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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소식

터사랑생협 창립12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터사랑생협 0 337 2018.05.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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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터사랑생협)창립12주년 기념식이 성남시청 한누리홀에서 내빈 및 조합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있었습니다. 

오늘 창립12주년을 맞이하는 터사랑생협은 1993년에 창립한 전철협이 주도해서 만든 생협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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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전국의 약200여 지역대책위원회 약10만여명이 참가하여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권익을 위해 출범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전철협)에서 지난 2005년부터 많은 분들이 전철협에 참여하였다가 대책이 수립된 후 흩어지는 것을 안타갑게 생각하는분들이 생겨나면서 어떻게 하면 대책이 수립된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남이 이뤄지고 지속가능한 운동이 되게하려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대안이라고 생각하여 터사랑소비자생협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터사랑생협은 2006년9월7일 서울 프란치스코교육문화회관 성당에서 창립총회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약1,200여명의 조합원과 약2억5천여만원의 출자금등으로 시작된 터사랑생협이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성장해온 터사랑생협 창립12주년 기념식은 김영남 조합원의 사회로 박철민가수등의 공연과 터사랑생협 깃발입장 그리고 경과보고와 인사말,축사,광고 및 결의문 채택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삼한식품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쌈장과 엄익수 전철협공동대표께서 증정한 기념타올등의 선물을 참석자 모두에게 선물하였습니다. 터사랑생협은 이날 기념식에서 이사진 개편등을 통해 생협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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