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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행복한 생활,
생협함께하면 행복이 됩니다.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이호승

이호승

지금 우리 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지혜가 절실한 때입니다. 조합원들이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손을 잡아주는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급격한 도시화로 이웃과의 교류가 사라져가고, 이윤 추구를 위해 각종 첨가물로 범벅된 상품들이 쏟아지며, 농약과 화학비료로 논과 밭이 병들어 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터사랑생협은 조합원끼리 서로 돕고, ‘함께 살자’는 메시지를 우리 사회에 보냅니다.
공동체를 회복하고, 조합원과 생산자와의 협동으로 안전한 생활재를 공급하며, 사람과 자연을 모두 살리는 생태적인 삶을 지향합니다.

터사랑생협은 광장에서 수많은 시민이 촛불을 들었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집과 일터 등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가 작동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터사랑생협이 생활 속 민주주의를 훈련하는 학교가 되고,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생협의 주인인 조합원 주권이 실현되고, 민주적 운영이라는 협동조합 원칙을 조합원의 참여로 이루어내려 합니다.

터사랑생협 홈페이지를 구석구석 둘러 보아주십시오. 생산자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재를 지속해서 발굴하며, 자연과 하나 되고 이웃과 협동하여 우리의 삶의 질 향상과 터전을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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